# 성찬에 대한 說
1. 로마 카톨릭 : 화체설 化體說 ,transsubstantiation
: 성찬식의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실체로 변한다라는 것
2. 루터파 : 공재설 共在說 , 공체설 consubstanstiation
: 그리스도께서 떡과 포도주 '안에' '함께' 연합되어 있어 실제로 임재한다는 견해
3. 개혁파 : 칼빈의 영적 임재설, Sprititual presence,
: 떡과 포도주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적으로 임재하신다는 견해
쯔빙글리의 상징설과 루터의 공체설의 중간 입장, 기념설=공재(체)설 +상징설
4. 쯔빙글리파 : 상징설
: 그리스도는 성체 안에 표징과 상징으로만 현존한다는 견해
# 성만찬에 사용되는 '빵'의 발효 유(油, 동방교회), 무(無 서방교회)에 따라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나뉘어지기도 했다.
cf. 캔터베리의 대주교였던 안셀름(1-33-1109)의 생각
:발효 유무가 아니라 예수님의 몸인 빵의 의미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