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31 이번 주 찬양 곡을 연습하면서 회개를 기도를 드린다. 내 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면서내 안에 이런 메마름 밖에 없었다니 ...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면서사랑하는 자의 감정이 이 정도 밖에 안되면서사랑한다고 노래하는 것이 송구스럽고 미안하고 위선적이어서 부끄럽기 짝이 없다.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어린 양 보혈의 피를 흘리시었네 나의 죄를 사하시려 주님 고통 당했네 어린 양 보혈의 피를 흘리셨네. 오 놀라운 사랑 오~ 한없는 사랑 오 놀라운 사랑 나의 주님 오 놀라운 사랑 어둠을 밝히셨네 놀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