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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만들어내는 믿음

2026. 10. 15. 목요일야고보서 1장 1-11절 인사말과 시련을 대하는 태도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이는 너희의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인내를 온전히 이루라.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지혜를 구하는 믿음의 기도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하나님께 구하라.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치는 바다 물결 같으니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낮아짐과 부..

가을이 깊어져 간다

2026. 10. 14. 수요일 아침 출근 길에 느끼는 소감은 가을이 깊어져 간다는 것이다.아침 일어나 바라 본 태화뜰은 느티나무 앞사귀들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아파트를 나서며 바라다 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는 높고 푸른 하늘이었다.또한 제법 쌀쌀함을 느껴 몸이 살짝 움추려진다. 태화강변을 따라 운전하는데 강변의 흰 억새들이 물결치고 흔들린다.지난 주 베트남을 다녀 오면서 창밖에 펼쳐진 들녘도 황금 물결치고 있었다.주차장 가로수에는 은행 알이 딸어지고 잎은 노랗게 물들어 간다.출퇴근 운전하면서 KBS FM콩을 통해 [출발 FM], [세계의 모든 음악] 을점심 시간에 동천강변을 걸으면서는 [정오의 클래식] 프로그램을 청취했다.동천동강병원으로 옮겨오면서 나를 클래식과 가깝게 해준 프로그램들이었다. ..

카테고리 없음 2026.10.14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26.10.14(수) 사사기 21:13-25 일부러 방관하시는 듯한 하나님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3 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14 그 때에 베냐민이 돌아온지라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르앗 여자들 중에서 살려 둔 여자들을 그들에게 주었으나 아직도 부족하므로 15 백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쳤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빠지게 하셨음이었더라 16 회중의 장로들이 이르되 베냐민의 여인이 다 멸절되었으니 이제 그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아내를 얻게 할까 하고 17 또 이르되 베냐민 중 도망하여 살아 남은 자에게 마땅히 기업이 있어야 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