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5. 수요일
A.I에 대한 약간의 지식은 가지고 있었으나 적극적으로 알아가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다.
챗GTP에 들어가 몇 번 질문을 하고 자료를 얻어 본 것이 전부였다.
그러다 최근 [한국 교회 트렌 2026] 을 읽으면서 A.I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제 이 대통령은 국회 시정 연설에서 AI 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말을 하였다.
정말 신세계가 열리게 될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오늘 챗GTP에서 GTP store를 방문하여 몇 가지 AI들을 둘러 봤다.
AI라는 바다의 가장 자리에 발을 담가 본 것 뿐인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I를 이용하는 Z세대와 교회 목회자들 그리고 성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미 AI는 우리 삶에, 모든 영역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었다.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없듯이, AI를 사용하지 않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앞으로 신앙생활과 교회 활동에서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목회자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AI와 목회자의 역할 분담과 영향력의 차이는 어떻게 될까?
목회자와 교회는 이 커다란 파도에 어떻게 대응하고 AI시대를 대비해야 할까 고민이 된다.
상상 이상의 신세계가 열렸다.
늘 새로운 것에 익숙하지 못한 아날로그 세대인 나는 충격으로 다가온다.
AI 세계는 활용과 적용 분야가 엄청나다.
AI의 능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가늠이 되지 않는다.
더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AI를 공부하고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머리를 망치로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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